현지인뿐만 아니라,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꽤나 유명한 와플 전문점..
마네켄(Manneken)입니다.
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긴자(銀座)로 쇼핑을 나왔다가, 들렀습니다.
몇 년 전 여행으로 긴자를 찾았을 때, 긴 줄을 보고는 그냥 스쳐지나갔던 기억이 있어 오늘은 시간 여유도 있겠다.. 줄을 섰습니다.
여기는 변함없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.
과연 맛은 어떨지... :)
차례가 가까워질수록 어떤 와플을 먹을까, 무한 고민ㅋ
결국 새롭게 나왔다는 아몬드(アーモンド) 와플을 골랐습니다.
맛은...
기대가 너무 컸나봅니다ㅋ
물론 맛나긴했지만, 그렇다고 눈이 휘둥그레 해질 만큼은 아니었다는 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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