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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로버트 랭던'의 그 어떤 시리즈보다 강력한 책!
속도감 있는 전개와 거듭되는 반전 요소들이 흥미로웠다. 무엇보다 단테의 『신곡』에 등장하는 지옥세계에 빠져든 랭던이 해결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거쳐가는 장소 하나하나가 허구가 아닌 실제이기에 더욱 몰입하며 읽을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. 피렌체에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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